대만 MSI 메인보드의 국내 수입원인 MS프로바이더(대표 인영식 www.imsp.co,kr)는 인텔의 P31 칩세트를 탑재한 메인보드 ‘MSI P31 네오F’을 14일 출시했다.
신제품은 인텔의 코어2듀오를 비롯한 45nm 공정의 CPU(코드명 펜린)를 지원하며 4개의 메모리 슬롯으로 최대 4GB 메모리와 듀얼 채널을 지원한다. 또한, 기가비트 랜과 8채널 HD 오디오 출력을 지원하며 최신의 운영체계인 윈도비스타 인증을 획득했다. 소비자 가격은 8만원.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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