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MSI 메인보드의 국내 수입원인 MS프로바이더(대표 인영식 www.imsp.co,kr)는 인텔의 P31 칩세트를 탑재한 메인보드 ‘MSI P31 네오F’을 14일 출시했다.
신제품은 인텔의 코어2듀오를 비롯한 45nm 공정의 CPU(코드명 펜린)를 지원하며 4개의 메모리 슬롯으로 최대 4GB 메모리와 듀얼 채널을 지원한다. 또한, 기가비트 랜과 8채널 HD 오디오 출력을 지원하며 최신의 운영체계인 윈도비스타 인증을 획득했다. 소비자 가격은 8만원.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피엔티·나인테크, 차세대 나트륨이온전지 상용화 협력
-
4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5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8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9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10
[人사이트]유호선 AP시스템 대표 “체질 개선으로 제 2의 도약…반도체 비중 대폭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