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유통업체인 선인테크놀로지(대표 박규홍 www.sunintech.com)는 미국의 베이마이크로시스템스(BayMicroSystems)와 지난 1일 국내 대리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선인테크놀로지는 베이마이크로시스템스의 네트워크 프로세서인 체서피크(Chesapeake)를 국내에 독점 공급하고 스위치 장비도 국내에 공급하기로 계약했다.
베이마이크로시스템스는 2000년 미국 실리콘밸리 지역에 설립된 네트워크 프로세서 업체다. 이 회사는 40 네트워크 프로세서를 출시했으며 조만간 100 속도를 지원하는 네트워크 프로세서도 출시할 예정이다.
1986년 설립된 선인테크놀로지는 현재 차세대 디지털통신미디어, 차세대 네트워크 프로세서, 무선 홈네트워킹 칩, HD 비디오 직렬 통신 단말기용 칩, 셋톱박스 JPEG 스트리밍 코덱, DMB 칩 등 다양한 반도체를 유통하고 있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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