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대학교 BK21사업팀(적응형무선통신인력양성사업팀)은 최근 교육인적자원부와 한국학술진흥재단이 실시한 2단계 BK21사업 1차년도 연차평가 중 핵심응용 분야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한밭대 BK21사업팀은 학생들의 활발한 논문 활동 외에도 삼성전기와 공동 설립한 SRC를 통해 산학협력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이번 성과로 한밭대는 기존 배정 예산 외에 추가로 정부로부터 인센티브를 지원받게 된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