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 등록제에 대한 비판의 소리가 높은 가운데 PC방 창업간담회가 개최돼 관심을 끌고 있다.
아이비유(대표 임승문 www.ibyou.co.kr)는 12일 본사에서 PC방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로하스PC방’에 대한 창업간담회를 갖는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창업간담회는 예비창업주를 대상으로 로하스PC방 창업에 대한 1 대 1 상담 방식으로 진행되며 개인 상담뿐만 아니라 국내 PC방에 대한 산업 전망과 마케팅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한 최근 PC방 등록법 관련 규제사항에 대한 로하스PC방의 대처 방안도 소개한다.
로하스PC방 체인사업본부 이호택 팀장은 “생계형 사업인 PC방에 대해 현실을 무시한 무조건적인 단속은 분명히 문제가 있다”며 “하지만 이번 기회로 사행성 게임방이 사라지고 준비 없이 무작정 사업에 뛰어든 경쟁력이 없는 PC방이 물갈이되는 긍정적인 계기가 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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