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술연구회가 지난 9일 마감한 한국원자력연구원장 공모 결과 내부 4명, 외부 2명 등 총 6명이 지원한 것으로 밝혀졌다.
내부 지원자는 양명승 전 사용후 핵연료 기술 부장, 국일현 전 정읍방사선연구소장, 박현수 전 선임단장, 김시환 전 선임 본부장 등이다. 외부에서는 한국전력기술(KOPEC) 출신의 K씨와 다른 연구계 인물이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공기술연구회는 조만간 원장 후보자 심사위원회를 구성한 뒤 오는 23일 3배수 추천, 다음 달 10일께 이사회를 열어 최종 후보를 선정할 계획이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9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
10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