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홈페이지를 만드는 것처럼 휴대폰 무선인터넷에서도 자신만의 홈페이지를 제작해주는 서비스가 등장했다.
인터파크모바일(대표 남인봉)은 자사 무선인터넷 포탈인 ‘541’(휴대폰 541+Nate/ⓝ(Show)/ez-i, 인터넷 www.541.co.kr)을 통해 무료 폰페이지 서비스인 ‘541 폰피’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별도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 없이 휴대폰을 이용해 블로그나 미니홈피처럼 자신이 원하는 무선인터넷 홈페이지를 대신 제작해준다. 또 별도의 정보이용료를 내지 않아도 되고, 비교적 복잡한 작업은 유선 인터넷에서도 이뤄질 수 있다. 인터파크모바일은 이번 541 폰피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9일까지 ‘UFO를 찾아라’ 이벤트를 열고, UFO 마크가 있는 게시물을 확인하는 이용자들에게는 휴대폰·영화예매권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기로 했다.
서한기자@전자신문, hseo@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