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레콤(대표 박병무)은 하나TV에서 유아용 교육 애니메이션 ‘리틀 아인슈타인’을 신규편성하고 이를 기념해 교재 제공 행사를 한다고 밝혔다.
‘리틀 아인슈타인’은 클래식과 명화 감상을 통해 아이들의 예술 감각을 키우는 교육용 애니메이션으로 월트디즈니의 유아용 학습 채널인 ‘플레이하우스 디즈니’에서 2005년 방영돼 총 240만 명이 시청한 인기 프로그램이다. 영어 녹음, 우리말 녹음, 영어 자막 등 세 가지 형태로 제공한다.
하나로텔레콤은 이달 말까지 하나TV에서 ‘리틀 아인슈타인’을 시청하고 홈페이지(www.hanatv.co.kr)에서 간단한 퀴즈를 풀면 추첨을 통해 1200명에게 ‘리틀 아인슈타인’ 전자책 교재를 증정할 예정이다.
장정익 팀장은 “하나TV에서 ‘플레이하우스 디즈니’를 비롯해 ‘토마스 싱어롱’, ‘고고 기글스’ 등 유아교육 콘텐츠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며 “양질의 유아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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