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코코넛(대표 이정규)은 8일 미국 스캔얼럿의 웹 취약점 관리 스캐닝 서비스인 ‘해커세이프(HackerSafe)’를 출시했다.
해커세이프는 웹 페이지의 취약점을 진단한 후 취약점이 없는 안전한 상태의 홈페이지에 보안 인증마크를 부여, 안정성을 웹사이트 이용자에게 전달해주는 서비스다.
별도의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 구입 및 설치가 필요없는 해커세이프는 웹 기반의 취약점 관리 포탈을 통해 진단 결과 및 감사 내역, 보고서 등을 제공한다. 또 실시간 경보(Real-Time Alerting)와 매일 보안 감사(Daily Security Audits) 등의 기능이 있다.
안랩코코넛은 LG데이콤 KIDC 홈페이지에 해커세이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KIDC 입주고객을 대상으로 10월 말 보안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IDC 및 ISP를 대상으로 영업을 강화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