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믈멀티미디어와 디아이씨 등 2개사가 오는 10∼11일 이틀간 공모를 실시한다.
멀티미디어용 반도체업체 다믈멀티미디어는 19일 코스닥시장 상장을 앞두고 미래에셋증권을 주간사로 공모주 청약을 받는다.
회사의 공모가(액면가 500원)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자동차부품 제조업체 디아이씨는 공모가 6만3000원(액면가 5000원)으로 동양종합금융증권과 함께 공모를 진행한다.
디아이씨는 오는 23일 유가증권시장 상장 예정이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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