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솔루션 전문업체 모빌탑(대표 최종호 www.mobiletop.co.kr)은 LG텔레콤과 폰-PC간 데이터동기화 솔루션을 개발, 공급하는 계약을 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상반기 1차 개발에 이은 두 번째로 계약 규모는 4억5000만원이다.
모빌탑 측은 “KTF, LGT 등 이통사 관련 매출을 확대하고 있다”며 “베트남 FPT와의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는 등 해외시장 개척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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