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코리아(대표 김진수 www.yahoo.co.k)는 사용자가 직접 원하는 콘텐츠와 페이지 구성을 편집할 수 있는 개인 맞춤형 포털 ‘마이야후! (http://cm.kr.my.yahoo.com)’서비스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개방화와 개인화라는 웹 2.0 트렌드를 반영해 정보 선택권을 ‘사용자’ 에 돌려준 서비스다. 특히 마이야후!를 서비스 하는 전세계 야후! 의 20여 개 네트워크 중 한국에서 최초로 선보인 정식 서비스다.
사용자는 자신의 관심사에 따라 뉴스, 재테크, 동영상, 쇼핑, 요리, 날씨, 일정관리 등 야후에서 제공하는 콘텐츠는 물론이고 다양한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외부 RSS 콘텐츠 중 원하는 것만 선택해 한 곳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
김진수 대표는 “‘마이야후!’는 야후가 지향하는 포털 서비스의 미래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시초이며, 이용자들은 이를 통해 개인 맞춤형 포털 서비스를 경험하게 될 것” 이라고 밝혔다.
김태권기자@전자신문, tkkim@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