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콤(대표 문용식)은 게임 주변기기 전문업체 레이저코리아(대표 김종호 www.razerkorea.co.kr)와 양해각서(MOU)를 체결, 인터넷 개인방송 아프리카를 통한 마케팅 및 게임대회 방송 프로모션 등을 진행한다.
첫 중계 방송은 오는 10월 27일과 11월 3일 용산 인텔 e-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제1회 레이저 게이밍 파티(Razer gaming party, 이하 RGP)’ 본선경기다.
김진석 아프리카사업부장은 “게임 이용자 사이에 인지도가 높은 아프리카가 게임마케팅 및 게임대회 방송의 통로로 선택하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김태권기자@전자신문, tkkim@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