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콤(대표 문용식)은 게임 주변기기 전문업체 레이저코리아(대표 김종호 www.razerkorea.co.kr)와 양해각서(MOU)를 체결, 인터넷 개인방송 아프리카를 통한 마케팅 및 게임대회 방송 프로모션 등을 진행한다.
첫 중계 방송은 오는 10월 27일과 11월 3일 용산 인텔 e-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제1회 레이저 게이밍 파티(Razer gaming party, 이하 RGP)’ 본선경기다.
김진석 아프리카사업부장은 “게임 이용자 사이에 인지도가 높은 아프리카가 게임마케팅 및 게임대회 방송의 통로로 선택하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김태권기자@전자신문, tk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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