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연구개발특구가 향후 융복합 첨단기술기반 연구소기업 설립 확대에 초점을 맞춘다.
과학기술부는 2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5회 연구개발특구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대덕연구개발특구 육성사업 추진현황 및 계획’을 심의 확정할 예정이다.
과기부는 그동안 대덕연구개발 특구가 49개 과제의 연구개발 사업 추진을 통해 5591건의 특허자산 분석, 5개 연구소기업 설립 등의 성과를 낸 것으로 평가했다.
향후 계획에서는 융복합 첨단기술을 기반으로하는 연구소기업 설립 확대에 초점을 맞추기로 했다. 연구원 창업 수준에서 탈피, 대규모 전략사업 분야에 집중하는 전문 연구기업을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또 기술기업을 특구내 선도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세제감면제도도 보완해 나가기로 했다.
특구 육성사업 추진계획 이외에 대덕특구 2단계개발사업 추진계획과 2010년 국제사이언스파크 협회 세계총회 유치계획도 이날 논의될 예정이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