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디지탈(대표 배정식 www.SkyOK.co.kr)은 100% 실리콘 소재의 마우스패드 ‘나노 G패드·사진’을 26일 출시했다.
신제품은 실리콘 소재를 사용해 유리같이 매끄러운 표면에 고정이 쉽고 물수건으로 닦아주기만 해도 청결을 유지할 수 있어 천으로 만든 제품에 비해 유지관리가 편하다. 특히 표면에 0.66mm 격자를 새겨넣어 가장 자연스러운 마우스 움직임을 지원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배정식 사장은 “이번 신제품을 기획하면서 마우스패드를 공짜 사은품으로 여기는 소비자 인식을 극복하기 위해 고심했다”며 “마우스패드에 조금만 투자하면 손목이 편해지고 마우스 움직임의 정확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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