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부 상암DMC 내 누리꿈스퀘어 입주 계약=정통부는 최근 5개 IT기업과 상암DMC 내 누리꿈스퀘어 입주 계약을 체결했다. 정통부는 현재 40여개 기업이 입주 신청을 했으며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센터’ 입주기업으로 선정된 20개 기업도 조만간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 ‘중소기업 기술유출 사례집’ 발간=중소기업청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와 함께 지난 3월 중소기업 산업기밀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한 ‘중소기업 기술유출 사례집’을 발간했다. 국내외 기업의 기술유출 피해 사례와 성공적인 대응 사례를 폭넓게 담고 있는 이 사례집은 기술유출 방지 조치와 기술유출시 취할 수 있는 구제방안 등을 제시하고 있다.
◇중 현지 벤처캐피털 대상 투자유치설명회=IT벤처기업연합회(KOIVA)는 19일 중국 상하이 르네상스양쯔호텔에서 현지 벤처캐피털을 대상으로 투자유치설명회를 열었다. 이 행사에서는 조이맥스, 기륭전자, 기가스소프트, 제노, 세연테크놀로지, 나노닉스 등 6개사 대표가 HMQ자본투자회사, 상해과학기술투자주식회사 등 20여개 벤처캐피털 관계자와 만나 투자유치 활동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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