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미국 독립영화 배급·유통의 ‘큰 손’인 랜드마크 씨어터즈와 손잡고 독립영화 공동 후원 및 마케팅을 시작한다.
삼성전자는 랜드마크가 매년 선정한 2편의 독립영화에 제작비를 후원하는 대신, 랜드마크 소유의 58개 극장(229개 스크린)에 삼성TV와 휴대폰 등 첨단 디지털 전자제품 전시공간을 마련해 체험 마케팅 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또 온라인 영화사이트(www.Blueseat.com)에 브랜드를 노출하는 한편, 영화 상영 전(前) 광고 시간을 확보했다.
첫 후원 작품은 영화배우로도 유명한 숀 펜 감독의 ‘인투 더 와일드(Into the Wild)’며, 삼성전자는 18일 LA 소재 미국영화감독협회(Directors Guild of America) 빌딩에서 열릴 예정인 이 영화의 시사회에서 독립영화 후원 계획을 발표한다.
한편 랜드마크는 미국 독립영화 가운데 40%가량의 상영을 맡고 있는 회사로, 연간 관객 수가 1200만명에 달한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로블록스 확률 공개, 글로벌기업 이정표 되길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2026 오토사 컨퍼런스, SDV와 AIDV의 진화
-
3
[사설]디지털헬스 법제화, 이제 시작이다
-
4
[김주한 교수의 정보의료·디지털 사피엔스]AI 시대, '학습하는 의료 시스템'
-
5
[최은수의 AI와 뉴비즈] 〈44〉국가 안보가 된 AI, 통제와 혁신의 기로에 서다
-
6
[ET톡] 금융권 위기대응, 작동 검증 필요
-
7
[ET시선]반도체마저 정치 족쇄 채울 순 없다
-
8
[전문가 기고]미토스가 던진 질문…AI 보안은 접속권인가, 주권인가
-
9
[ET톡]AI 시대 금융보안, 망분리부터 바꿔야
-
10
[ESG칼럼] 글로벌 경쟁력의 척도 'ESG'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