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듀얼시큐어코리아(대표 이성재 www.dualsecure.co.kr)는 웹 방화벽 전문업체다.
듀얼시큐어의 웹 방화벽 ‘아스록 R4 v1.8’은 지난해 9월 국정원으로부터 웹 방화벽 업계 최초로 국가정보원 보안적합성 검증필을 획득한 제품이다. 행정정보보호용시스템으로 선정됐고 조달청과 조달단가 계약을 맺어 공공기관에서 웹 방화벽 도입 시 국가전자조달시스템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듀얼시큐어코리아는 현재 웹 방화벽 업계에서 선두에 있다. 한국정보보호진흥원 ‘2006 국내 정보보호산업 통계조사’에 따르면 웹 방화벽의 성장세는 지난해 12%의 성장세를 이루며, 향후 10% 내외의 고성장이 예상된다. 정보보호 관련 시장의 도입 순서를 보면 공공 및 교육기관에서 대기업 그리고 금융기관, 중소기업 순으로 도입 순서가 예상된다.
이에 듀얼시큐어는 현재 공공기관 납품에서 선두를 고수하고 있다. 그 결과 교육기관 및 정통부, 국방부, 행자부 등 보안유지가 핵심적인 부서에 판매를 확대하고 있다. 또한 민간기업 시장 진입을 목표로 두산인프라코어, 포스코에 공급했으며, 삼성 공급을 예상하고 있다. 기업별 특수성에 맞는 맞춤형 제품 공급으로 민간기업 시장에서도 선두를 확보하고 있다.
듀얼시큐어의 아스록은 웹 해킹에 대한 차단과 방어, 개인정보 및 신용카드정보 불법 유출 방지, 웹사이트 위·변조 사전 차단 등의 기능을 제공하며 시간·일·주간·월·분기·연도별 로그통계 정보를 제공해 접근통제정책 설정 관리의 용이성을 높였다. 이 솔루션은 실시간 모니터링, OWASP 정의 10가지 해킹탐지, 위험 수준 지정을 통한 관리자 경고, 실시간 액티브 IP 추적 등의 기능을 한다. 보안분석과 각종 취약성 점검 등 관리기능도 강화했다.
아스록은 IBM 하드웨어에 듀얼시큐어의 소프트웨어를 탑재, 일체형으로 판매해 제품 안정성을 높였다. IBM과는 그 기술력을 인정받아 전략적 제휴 관계를 맺고 있기도 하다.
듀얼시큐어는 최근 보안제품의 통합화의 추세에 따라 새로운 연구인력을 확보, 웹 가속기나 취약점 분석기, 침입방지시스템(IPS) 등의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다.
이성재 듀얼시큐어 사장은 “신뢰를 바탕으로 한 최고 기업을 경영방침으로 내세우고 있다”며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바탕으로 고객만족 경영을 하겠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