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석종훈 www.daum.net)은 맛집 정보를 한자리에 모은 ‘맛집’ 서비스를 17일 정식으로 선보였다.
전국 각지 번화가 맛집 지도를 제공하는 ‘맛집 스트리트’, 원하는 맛집을 쉽게 찾을 수 있는 ‘맛집 찾기’, 사용자별로 맞춤 맛집 추천해 주는 ‘이런 때 이런 맛집’ 등으로 구성됐다.
손경완 다음 검색본부장은 “전문 맛집 콘텐츠 정보 외에도 사용자제작콘텐츠(UCC)와의 연계를 강화해 전문성과 생생한 정보가 함께 숨쉬는 서비스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맛집 섹션 오픈과 함께 내달 9일까지 맛집 탐방에 관심있는 이용자들을 중심으로 ‘맛집리뷰어 1기(20명)’를 모집한다. 맛집 리뷰어로 선정될 경우 주 1회 활동을 하게 되며 활동 지원금을 받게 된다. 활동 기간은 연말까지이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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