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헨지(대표 정성환 www.digitalhenge.com)는 SI 컨설팅, 서버 개발 및 제조, 스토리지 및 소프트웨어 판매, 전자상거래 등을 주력사업으로 하는 통합 IT 전문기업이다.
매년 연평균 22%의 매출성장율을 보이며 고속 성장한 이 업체는 최근 블레이드 서버인 ‘파워블레이드’, 워크스테이션 ‘사피오(SAPIO) 시리즈’ 등을 라인업에 추가했다. 또 그동안 ETRI, 엠파스, YNK게임즈, KT, FX기어, 등 국내 각 분야의 선두업체에 서버 및 스토리지를 공급, 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디지털헨지의 하드웨어 시스템과 기술은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어 왔다. 온라인 포털의 웹서비스와 더불어 멀티미디어 서비스, DB 서버 등 다양한 용도의 서버시스템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대기업·온라인 게임·인터넷 뱅킹 등의 주요 개발 및 서비스를 위한 서버 시스템으로 사용되고 있다. 또 기술지원 및 유지보수 프로그램인 ‘e커버 프로그램’을 통해 체계적인 시스템 기술지원 및 유지보수 서비스 제공을 통해 안정적인 고객의 시스템 운영 환경을 지원해 왔다.
디지털헨지는 최근 멀티미디어 콘텐츠 제작공정관리 솔루션 ‘야베스2.0’과 함께 자사의 블레이드서버 시스템을 바탕으로 멀티미디어 서비스 분야에 대한 영업을 강화하고 있다.
파워블레이드는 국산 고유 기술로 ‘슈렉3’ 제작에 참여한 FX기어의 3D랜더링을 위한 랜더팜 클러스터링 시스템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동신대학교 디지털컨텐츠협동연구센터의 디지털 멀티미디어 콘텐츠 제작용 랜더링 시스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디지털헨지는 향후 엔터프라이즈 컴퓨팅 환경, 인터넷 포털 서비스, 온라인 게임 서비스, 반도체 개발 등 고객의 다양한 컴퓨팅 환경에 맞는 시스템 구축을 위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의 방법론 제시에 심혈을 기울일 방침이다. 또 보다 효율적인 구매를 위해 B2B 구매 환경을 제공하고 구축하는 통합 IT서비스 공급자로서 성장해 나갈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SI 컨설팅 능력을 배양하고 운용체계(OS), 애플리케이션, 스토리지, 서버 등 고객의 비즈니스 목적에 적용 가능한 각 분야별 전문 기술인력을 꾸준히 보강해 나갈 계획이다. 또 다양한 솔루션 벤더와의 협력관계 확대 등에도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양종석기자@전자신문, jsya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