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대표 남중수)는 커피전문점 스타벅스, 포털 사이트 다음커뮤니케이션과 함께 17일부터 10월 말까지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무료로 체험하는 ‘스타벅스에선 네스팟이 공짜!’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메가패스나 다음커뮤니케이션, 스타벅스 온라인 회원은 누구나 노트북을 들고 스타벅스 매장에 찾아가 NESPOT에 접속한 후에 아이디 인증을 거치면 ‘네스팟 월 3시간 무료 이용’ ID를 즉석에서 발급받아 쓸 수 있다. KT는 자사 결합 상품에 대한 간단 퀴즈에 응모해 정답을 맞힌 참가자 중 500명에게 스타벅스 텀블러를, 5000명에게 스타벅스 시음권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한원식 마케팅본부 상무는 “젊은층은 인터넷을 사용하고 싶은 곳으로 스타벅스를 많이 꼽는다”면서 “고객들이 원하는 곳에서 무선 인터넷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