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최휘영)은 검색포털 네이버를 통해 다음달 4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되는 제12회 부산국제영화제(PiFF)를 공식 후원하고 부산국제영화제 상영작 온라인 예매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별페이지를 통해 상영작 정보, 이용자들의 생생한 영화 리뷰 등 다양한 정보와 함께 온라인 예매 서비스도 제공하는 것. 개·폐막작은 18일 오후 6시부터, 일반 상영작은 20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예매할 수 있다.
NHN은 또 부산 해운대에 ‘네이버 부산국제영화제 관객카페’를 설치해 누구나 휴식을 취하면서 무료로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최성호 NHN NKO(Naver Knowledge Officer)는 “세계적인 영화축제로 발돋움한 부산국제영화제를 2005년부터 3년 연속 후원한다”라며 “온라인 예매 서비스 뿐 아니라 비디오 원정단, 블로그 원정단 파견, 지식iN 이벤트 등 다양한 이용자 참여 행사를 통해 온오프라인으로 부산국제영화제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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