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시티는 대세이자 무주공산의 블루오션이다.”-IT서비스 업계 위치에서 u시티 사업은 시장을 해외로 확대할 수 있는 훌륭한 아이템이면서 아직 절대강자가 없는 신사업이라는 점에서 강한 매력을 느낀다며.
정성립 대우정보시스템 회장
“지방은 지금 아수라장이다.”-디지털TV의 전환 정책에 따라 오는 2011년까지 1개 민간 방송당 평균 54억엔을 투자해야 하는데, 이는 지방국 경상이익의 10년치에 해당돼 군소 방송국에 엄청난 부담이 되고 있다며.
스가야 사다히고 TV도쿄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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