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7스위치 전문업체 펌킨넷코리아(대표 정규식)가 13일 사명을 ‘펌킨네트웍스코리아’로 변경했다.
펌킨네트웍스코리아는 “그간 모회사와 명칭이 달라 혼선을 주는 일이 있었기 때문에 사명을 변경하기로 했다”며 “앞으로 10기가 L7스위치 ‘LX9000’ 시리즈를 출시하며 마케팅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펌킨넷코리아는 지난 1999년 모회사인 미국 펌킨네트웍스의 연구개발(R&D) 센터로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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