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의 폰 내비게이션 기능이 인기다.
13일 로이터통신은 세계 제1의 휴대폰 업체인 노키아가 지난 2월 시작한 전자지도 서비스인 ‘노키아 맵스(Nokia Maps)’의 누적 다운로드 수가 최근 100만개를 넘어섰다고 보도했다.
특히 세계 150여 개국의 지형 지도와 길 안내를 제공하는 이 서비스는 휴대폰 기기만을 제조해온 노키아의 미래 전략을 가늠하는 대표적인 신수종 솔루션 사업으로 꼽히고 있다.
한편 노키아는 최근 유저 인터페이스와 맵 다운로드 속도 등을 향상시킨 노키아 맵스의 업데이트 버전을 공개했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7
부자아빠 “폭락장 다가온다…더 부자가 될 계획”…“금·은·비트코인 사라”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10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