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트젠(대표 배영훈 www.nitgen.com)은 바이오인식 업체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국내외 시장을 이끌고 있다.
니트젠은 말레이시아, 일본, 중국과 같은 지역에 유수의 파트너와 합작회사를 설립함으로써 효율적인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부진한 내수시장보다 해외시장에서 먼저 눈을 돌려 수출 영역을 확고히 하고 있다.
니트젠은 품질 최우선 정책을 통해 불량률 0%에 도전하고 있다. 아직 시장이 자리 잡지 못한 상태에서의 오인식률이나 불량률은 엄청난 타격이기 때문에 품질 우선정책에 집중하고 있다.
니트젠은 또 이미 수주에 성공한 외교통상부 전자여권 발급사업과 행자부 무인민원서류 발급기 보급사업, 앞으로 시행될 법무부 출입국자동화사업, 지자체 u시티 사업 등 대형 국가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내고 이를 토대로 해외시장에서의 도약을 이뤄내는데 노력하고 있다.
여기에 SOC(Stored On Card) 지문인식기와 출입국 키오스크, 신형 마우스 및 햄스터, 플랫센서, 무선 지문인식장치 등 시장이 원하는 제품을 적재적소에 공급할 수 있도록 다양하면서도 미래지향적인 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다.
니트젠의 출입통제기 NAC-3000은 핵심 기술들이 유기적으로 결합한 제품이다. 특히 기존의 햄스터 II 제품에 적용되던 LFD 기술이 적용된 신제품이 출시되면서 위변조 지문을 막아낼 수 있는 새로운 보안기기로 각광을 받고 있다.
핑키마우스(Fingkey Mouse)는 지문인식 센서가 내장된 초소형 지문인식 마우스로, 일반 컴퓨터에 장착해 사용이 가능하며 다양한 지문에 뛰어난 인식률을 나타낸다.
핑키햄스터 II(Fingkey Hamster II)는 위조 지문에 대한 식별기능이 내장된 차세대 첨단 지문인식기기로 마우스와는 별개로 연결이 가능하다. 기존의 비밀번호를 이용하던 모든 분야에서, 기억하기 힘들고 도용이나 분실의 우려가 있는 비밀번호 대신 사용할 수 있다.
FIM 모듈 시리즈는 광학식 센서와 프로세싱 보드로 구성된 독립형 지문인식 모듈로 고속 CPU와 최적화된 니트젠의 지문인식 알고리즘으로 최고의 인식률을 보인다.
eNFAS는 기존 비밀번호나 보안카드로 개인을 인증하는 부분에서 발생했던 여러 가지 문제점을 보완하는 인증 서버 시스템이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