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S코리아(대표 네빌 빈센트 www.hds.com/kr)는 서비스 중심의 접근 방식을 통해 비즈니스 단위 및 IT에 사용되는 서비스에 대해서만 비용을 지불하게 하는 SOSS(Service Oriented Storage Solution) 전략을 바탕으로 맞춤형 스토리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즉 비즈니스에서 필요로 할 경우 자동화된 서비스 기능들을 제공하는 플랫폼 전략이다. IT 관리자들은 HDS의 SOSS 솔루션을 통해 IT 부서 및 고객들 간의 상호 작용을 변화시킬 수 있으며, 빠른 애플리케이션 구축 및 향상된 유연성, 그리고 소요 비용에 대한 지원이 가능한 비즈니스 서비스로 전환할 수 있게 된다.
이 업체의 차세대 스토리지 플랫폼인 ‘히타치 USP V’는 최대 350만 IOPS(input output operations per second)의 성능과 HDS의 차세대 대용량 이기종 가상화 레이어 등을 지원하는 등 히타치 아키텍처의 기능적인 혁신을 이룬 플랫폼이다.
또 히타치 USP V는 다차원 가상화, 프로비저닝, 파티셔닝 및 리플리케이션(replication) 등 진보된 스토리지 서비스를 지원한다. 또 엔터프라이즈부터 미드레인지와 로엔드에 이르기까지 모든 기존 스토리지 시스템의 성능을 향상토록 해준다.
HDS코리아는 HDS 본사의 개방형 파트너 정책에 따라 한국 시장 진출 초기부터 국내 채널 파트너와의 밀접한 협력 관계 유지 및 상생을 도모해 왔다.
이런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양대 채널 파트너사인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과 LG히다찌의 영업 및 마케팅 활동에 대해 비즈니스적인 접근을 통한 지원을 하고 있다. 또 SMB 사이트(www.hds.com/kr/smb) 및 트루퍼포머스 사이트(www.trueperformers.co.kr)를 통해 채널 협력사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이는 HDS코리아의 SMB 시장 공략의 탄탄한 발판이 되고 있다.
또 이를 바탕으로 가상화 및 계층화 스토리지 솔루션 등을 중심으로 한 HDS코리아의 강력한 리더십을 견인하고 있다.
네빌 빈센트 HDS코리아 지사장은 “고객들은 유연하고 구조화된 서비스로써의 스토리지를 원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적극적으로 자동화된 스토리지 서비스에 투자할 것이며, 향후 가능성 있는 시장에서 HDS의 아키텍처상 이점을 통해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종석기자@전자신문, js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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