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서비스 전문업체 지어소프트(대표 한용규, 김추연 www.gaeasoft.co.kr)는 ‘교통 및 여행정보 제공시스템 및 방법에 대한 특허’를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지상파 DMB를 이용해 실시간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기술에 관한 특허다. DMB 수신기 이용자들이 간단한 인증 절차를 통해 유료서비스를 사용하고 해지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김추연 대표는 “올해 본격 시작한 실시간 교통정보 서비스는 지상파 DMB시장의 주요한 수익모델의 하나”라며 “내비게이션 단말기에서 사용자가 원하는 시점에 유료서비스를 선택, 해지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다양한 비즈니스모델을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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