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광수 서울시립대 공과대학장(신소재공학 전공)이 세계 3대 인명사전 중의 하나인 ‘마르퀴스 후즈후’ 2008∼2009년판에 등재된다.
유 교수는 세라믹센서분야 전문가로 KIST 세라믹스연구부에 근무하면서 과학기술부의 선도기술개발(G7) 사업으로 ‘정보감지용 세라믹 센서 개발’ 과제 총괄책임자를 수행하였다. 1995년 서울시립대 신소재공학과로 옮겨서도 핵심 감지용 소재 개발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왔으며 이 외 고체전기화학을 기초로 하는 산화물 세라믹스를 이용하는 연료전지와 2차전지의 전극소재에 대한 국가과제를 수행했다.
현재 유 교수는 한국센서학회 편집위원장, 한국세라믹학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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