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TV 곰TV(www.gomtv.com)를 운영하는 그래텍(대표 배인식)은 미국 9.11테러 참사 6주년을 맞아 당시의 사건을 재조명할 수 있는 내셔널지오그래픽 다큐멘터리 특집전 ‘테러보고서’를 상영한다고 10일 밝혔다.
테러보고서는 뉴욕 무역센터와 함께 9.11테러 최악의 참사를 일으켰던 펜타곤 테러의 전모를 공개하는 ‘사건의 진실, 9.11 펜타곤테러’와 테러로부터 시민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사용되는 최첨단 건축 공법을 살펴보는 ‘이것이 최고의 건축이다, 테러와의 전쟁’ 시리즈, 최근 탈레반 인질사태를 통해 주목받았던 테러리스트들의 미디어 이용과 의사소통에 관한 다큐멘터리 ‘테러시대’ 등으로 구성됐다.
곰TV 채널 입력 창에 내셔널지오그래픽 채널 번호 ‘800’을 입력하면 9.11과 관련된 다큐멘터리를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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