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인 큐릭스(대표 원재연 www.qrix.com)가 ‘아름다운 가게’와 공동으로 ‘큐릭스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를 개최했다.
8일 열린 이 행사는 자발적인 임직원의 물품기증 및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한다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큐릭스 사회봉사단 30여 명이 서울 아름다운가게 우이점에서 일일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다. 큐릭스는 총 1500여 점의 물품을 아름다운 가게에 전달했다. 기증물품 판매 수익금 전액은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된다.
큐릭스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케이블TV로 거듭나기 위한 고민의 결과”라며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지역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는 큐릭스가 되겠다”고 밝혔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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