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비즈니스 통합 솔루션 전문 기업인 퍼베이시브가 엔케이엠홀딩스와 총판계약을 맺고 한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
마이크 호스킨스 퍼베이시브 사장(CTO)은 “한국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총판계약을 맺었다”며 “현재 임베디드 SW 솔루션과 새로운 비즈니스 개척을 위해 31개 한국 기업들과의 제휴를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퍼베이시브는 CRM, ERP 등 다양한 기업 내 솔루션을 통합하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 뿐 아니라, 소프트웨어(SW) 기업이 고객의 환경에 맞춰 새로운 모듈을 개발해야 하는 불편을 없앨 수 있도록 통합 모듈도 공급한다. 이러한 사업을 기반으로 국내 31개 기업과 6개의 파일럿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호스킨스 사장은 “통합영역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댑터 기술이며, 퍼베이시브는 모든 고객의 인프라를 수용할 수 있도록 150여개의 어댑터를 보유하고 있다”며 “SW 개발 기업에 퍼베이시브의 기술을 제공하는 것이 경쟁자와의 차이점”이라고 말했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