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엠텔이 코스닥 등록을 추진한다.
모바일솔루션 전문업체 네오엠텔(대표 김윤수)은 지난 4일 증권선물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청구서를 접수했다고 9일 밝혔다.
황지현 부사장은 “자체 수익구조로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데 어려움이 있다”며 “외부 자금 유입을 통해 외연확대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도모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등록을 기점으로 기존 그래픽소프트웨어(SW) 외에 관련 분야로의 사업확대도 적극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다.
이 회사는 지난해 매출 102억2000만원, 순익 24억5800만원을 기록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DS부문, 상반기 최대 100% 성과급 책정…모바일은 50%
-
2
반도체 장비 '빅4' 용인행…원삼에 기술지원 전진기지
-
3
LG에너지솔루션, 2분기 매출 7조5602억원…영업이익 1133억원
-
4
[사설] '반도체 소부장 주권' 더 높여가야
-
5
美마이크론, 日공장 14조 투입해 HBM 증설
-
6
방사청 “캐나다 잠수함 결과 존중…전략적 불리함 못 넘어”
-
7
삼성·CJ가 택했다…메를로랩 '메시 네트워크'
-
8
[테크 차이나] 중국 유니콘 381개, 스타트업 명단 아니라 산업 배치도다(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9
[도산아카데미]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 “국산 NPU로 글로벌 추론 시장 공략”
-
10
LG화학, 반도체 스트리퍼 사업 진출…美 앰코에 양산·공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