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솔루션 전문업체 엑스씨이가 u강원구축사업의 공동 컨소시엄사로 참여한다.
엑스씨이(대표 김주혁)는 강원정보문화진흥원이 추진하는 ‘u관광 및 u커머스 지원SW개발’ 2차년도 사업의 공동 컨소시엄사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총 사업예산 9억3000만원이 투입되는 ‘u관광 및 u커머스 지원SW개발사업’은 유비쿼터스 기반의 정보서비스제공을 위한 인프라 구축과 이를 토대로 한 지역 특화 신산업모델을 발굴하는 것이 목표다.
2차 사업 컨소시엄 주사업자는 현대정보기술이며 엑스씨이를 포함한 4개사가 공동 컨소시엄사로 참여한다.
컨소시엄에서 엑스씨이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기술개발과 유무선 통합시스템구축에 참여한다. 엑스씨이는 위치기반 모바일 관광정보 서비스와 지역 특산물 상품정보(DB)를 모바일콘텐츠화 변환하는 u커머스 시스템 등을 개발한다.
김주혁 대표는 “프로젝트가 완료되면 유비쿼터스 환경을 기반으로 한 강원지역 지역경제활성화는 물론, 고품질 관광 정보서비스 제공으로 관광객의 편의를 도모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엑스씨이는 이번 사업을 발판으로 타 지자체에서 추진하는 u비즈니스 사업에 적극 참여한다는 계획이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6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7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8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