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남중수)는 OSGi 프레임워크 R4 규격에 대한 적합성 인증을 통과했다고 밝혔다.
OSGi는 유비쿼터스 환경에 가장 적합한 플랫폼 솔루션 중 하나로 홈네트워크, 텔레매틱스, 스마트폰, PDA, 휴대폰, 산업자동화, 빌딩 자동화, 그리드 컴퓨팅, 백색가전, 로봇 미들웨어 등 다양한 신성장 분야에 적용할 수 있다.
지금까지 이 인증을 통과한 업체는 5개 업체로 해외에선 이클립스를 비롯한 3개사가, 국내에는 KT와 삼성 뿐이다.
방윤학 KT 기술연구소장은 “KT 솔루션의 우수성을 확인했으며 와이브로, u시티, 홈네트워크 등 다양한 신성장 사업에 통합 서비스 플랫폼으로 적용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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