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 개발자 ‘1만 양병’이 시급한 상황이다.”-SW관련 학과를 졸업하고도 개발이 아닌 관리분야로만 취업을 선호하는 바람에 기업에는 SW를 개발할 사람이 없다며. 최성 남서울대학교 교수
“국가 우주 관련 산업발전의 큰 계기가 될 것이다.”-한국 최초의 우주인 최종후보자 발표현장에서 유인 우주인 탄생은 관련 기술개발을 촉진하고 다양한 노하우를 얻을 수 있는 중요한 포인트가 된다며. 정윤 과학기술부 차관
“투자 여력이 없는 것 같다.”-미국·일본에 비해 국내 RFID 전문 중견기업의 특허출원 건수가 적다며.
배순구 다래 변리사
“더이상 밀릴 곳이 없다. 여기에서 승부 본다.”-일본 엡슨의 주력인 프린터 사업이 지난해부터 극심
한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번에 동시 출시한 3종의 프로젝터로 반드시 난국을 타개해야만 하는 처지라며. 오구치 도오루 엡슨 정보기기 사업본부장
“세상 사람이 아마존에 올라온 나의 구입 희망 도서 목록을 본다는 것이 소름 끼친다.”-각종 웹사이트와 커뮤니티 사이트에 자신의 신상 정보가 떠다니고 있다고 생각하면 행동이 조심스러워진다며.
다나 토드 사이트랩 공동창립자
“사실 할리우드의 대박난 영화에는 거의 기술이 관여돼 있고 대중 역시 일정 수준의 기술에 눈높이가 맞춰져 있다.”-오는 10·11일 이틀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문화콘텐츠콘퍼런스(디콘2007)의 대주제인 CT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임관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수출지원팀장
“벤치마킹테스트(BMT) 비용을 은행이 직접 낸다면 BMT를 할 만한 은행이 몇 군데나 될지 의문이다.”-차세대 프로젝트에서 BMT는 필요하지만 은행이 동일한 하드웨어 제품의 BMT는 지양해야 한다며.
유시완 하나은행 차세대추진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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