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히드마틴이 네트워크 구성을 차세대 인터넷 주소 기반으로 옮긴다. CNN 등은 록히드마틴이 IPv6으로 이행하기 위한 시범 프로그램을 출범시켰다고 4일 보도했다.
록히트 마틴의 IPv6 엑설런트 센터가 이 프로젝트를 이끌어나갈 예정이며 미국 캘리포니아, 영국 등에서 10개 도시 연구소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된다.
록히드 마틴 레이 존슨 CTO는 “IPv6는 견고하고 네트워크 중심의 경영에 중요한 기반”이라면서 “이번 파이럿 프로그램을 통해 록히드마틴은 IPv6로 이전하기 위한 본격적인 로드맵을 완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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