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T는 부모가 자녀의 휴대폰 사용을 통제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스마트 리미트’로 불리는 이 서비스는 월 4달러 99센트이며 신청하면 별도 계약없이 부모가 자녀의 통화와 메시지 송수신, 컬러톤을 포함한 다운로드 제한과 같은 조치를 취할 수 있다.
부모는 웹사이트에 접속해 원하는 통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필요하면 언제든지 내용을 수정하는 것도 가능하다. 또 자녀가 휴대폰으로 유해 사이트에 접속하지 못하도록 차단할 수 있다.
그러나 브라우저 문제로 애플 ‘아이폰’에는 서비스가 작동하지 않으며 위피 네트워크에서 사용하지 못하는 한계도 있다고 AT&T 측은 밝혔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