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엔시스(대표 정태수)가 사업 조정과 영역 확대를 발표하고 이에 따른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브랜드 슬로건도 공표했다.
4일 LG엔시스는 기존 △컴퓨팅 서버&스토리지사업 △금융자동화사업 △통합관리서비스사업 △솔루션사업 △네트워크 통합 사업 등 4개 분야 사업 영역에 대한 사업 확대 및 강화를 발표했다.
이는 LG엔시스가 IT인프라 전문업체로 거듭나기 위한 조치로 지난 6월 발표된 LG CNS와의 통합 및 사업 영역 조정에 따라 LG CNS로부터 새롭게 편입되는 네트워크 통합 사업 분야와 솔루션 개발 분야를 포함한 사업 조정안이다.
정태수 사장은 이날 “LG엔시스는 이제 시스템 구축에서 네트워크 설치까지 IT 인프라 전반에 걸쳐 체계적이고 단일화된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한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 IT인프라 구축 전문업체로의 면모를 갖추게 됐다”고 선언했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