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애니메이션 채널 ‘닉’이 신작 공개와 인기 만화 ‘스폰지밥’ 확대 편성으로 신학기 공략에 나선다.
닉은 6일부터 그림을 현실로 만들어 주는 마법 분필을 소재로 한 ‘루디의 매직분필’을 매주 목·금 오후 4시 30분에 신규 편성한다. 이 작품은 상상력이 풍부한 꼬마 ‘루디’의 마법 분필을 통해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다룬 애니메이션으로 마법 분필로 그리거나 지우는 모든 것이 현실로 이뤄진다는 독특한 발상을 토대로, 어린이들이 꿈꾸는 세계를 유쾌하게 그려냈다.
이와 함께 닉은 지난 1일부터 인기 애니메이션인 ‘보글보글 스폰지밥’을 기존보다 매주 한 시간 반 정도 확대 편성했다. ‘보글보글 스폰지밥’은 평일에는 △오전 7시∼ 8시 △오후 2시 △오후 6시∼8시 △밤 10시 30분에, 주말에는 오전 7시30분∼10시까지 방영된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人사이트]유호선 AP시스템 대표 “체질 개선으로 제 2의 도약…반도체 비중 대폭 확대”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