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솔루션 전문업체 씬멀티미디어(대표 데이비드김 www.thinmultimedia.co.kr)는 LG텔레콤에 실시간 변환시스템(RTS)을 공급한다고 3일 밝혔다.
LG텔레콤은 이달부터 시스템 구축에 나서 내년부터 상용서비스에 돌입할 계획이다.
RTS시스템은 다양한 파일포맷과 코덱으로 구성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모바일 단말기에서 그대로 재현할 수 있도록 해당 미디어를 실시간으로 변환시키는 기술이다.
특히 유선인터넷 상 다양한 파일형식을 모바일로 실시간 전환, UCC사용자들이 다양한 콘텐츠를 즉시 모바일로 확인학 재생산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고 씬멀티미디어 측은 설명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6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7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8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9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
10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