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솔루션 전문업체 인프라밸리(대표 최염규, www.infravalley.com)는 LG텔레콤에 7억원 규모의 대용량음성사서함(VMS) 장비를 공급한다고 3일 밝혔다.
VMS는 가입자가 통화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발신자가 음성으로 메시지를 남기면 가입자가 녹음된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다.
인프라밸리는 “이번 공급은 LGT가 운영하는 기존 소용량 VMS를 대용량으로 대체하기 위한 것”이라며 “내년까지 서비스 상용개발 작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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