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화제를 일으킨 성인용 미소녀 게임으로 한때 국내에서 심의불가 판정을 받았던 ‘푸른윤회·사진’가 마침내 등급분류 심의를 통과해 무삭제판으로 출시된다.
다운로드게임 전문업체 넥스텝미디어(대표 주성진)는 PC용 신개념 미소녀 어드벤처 게임 ‘푸른윤회’를 자사의 노리박스닷컴(www.noribox.com)을 통해 PC게임 다운로드 서비스 방식으로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푸른윤회’는 이미 일본에서 큰 화제를 몰고 왔던 게임으로 국내에서는 심의 불가 판정을 받아 출시가 이루어지지 못하다가 원화가의 간단한 재수정 작업을 통해 무삭제판으로 ‘청소년 이용불가’ 등급을 받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푸른윤회’는 늘 콤플렉스를 가지고 살아가던 주인공이 자살을 꾀하는 과정에서 신비한 소녀를 만나 전혀 다른 삶을 진행한다는 스토리로 전개되는 게임이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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