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서비스기업인 오늘과내일(대표 이인우 tt.co.kr)이 원활한 영화홈페이지 운영을 원하는 영화홍보사와 손잡고 잇따라 공동마케팅을 진행한다.
오늘과내일은 영화홈페이지 운영을 지원중인 ‘미스터 브룩스’ 영화 예매권을 모든 신규 고객에게 제공하며, 마이파더, 러시아워3 등 추석께 개봉되는 영화도 공동마케팅을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오늘과내일은 지난 2004년부터 너는 내 운명, 댄서의 순정, 타짜, 다빈치코드, 스파이더맨3, 등 90여 편 이상의 영화 홈페이지에 웹호스팅 서비스를 지원했으며 이를 통한 시사회, 예매권 등으로 고객에게 무료 영화관람 기회를 제공했다.
오늘과내일의 영화홈페이지 운영 지원 사례가 늘어나는 이유는 영화 특성상 이미지, 동영상 등의 많은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홈페이지에 포함시켜야 하기 때문이다. 오늘과내일은 “전문 호스팅업체다운 풍부한 회선과 안정적인 네트워크 기술 인력을 보유해 방문자 폭주로 서버가 다운되는 등의 홈페이지 장애를 최소한으로 줄여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최근 영화관련 업체의 공동마케팅 관련 문의가 많다”라며 “영화 홈페이지의 네트워크 안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다”고 덧붙였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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