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포털 엠파스가 7만 여건의 도서본문 데이터베이스(DB)를 확보하고 책 검색 서비스에 나섰다.
엠파스는 국내 주요 서점 총 220만건 이상의 서지 정보를 기반으로 베스트셀러, 테마&추천, 도서본문검색, 책 시사회 등 다양한 종합도서 정보를 제공하는 엠파스 책서비스를 30일 선보였다.
엠파스 책 서비스는 도서본문 검색을 강화하고 유무선 연동 서비스를 도입했다. 이를 위해 도서 본문 제공 업체 바로북 및 북토피아와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
특히 유무선 연동 전자책 서비스는 휴대폰, PDA 등 각종 단말기를 이용해 약 9000권의 전자책을 가격비교에서 구매까지 쉽게 할 수 있다.
손영희 엠파스 DB기획부장은 “방대한 도서 정보 검색을 강화해 사용자가 디바이스에 구애받지 않고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책을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며 “책 검색에서 구매까지 모든 서비스가 사용자 요구에 맞춰 논스톱으로 이뤄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