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방송 서비스 및 솔루션 전문 기업인 아카넷TV(대표 서한영 www.acanettv.com)가 미국의 정보기술 전문지 ‘레드헤링(Red Herring)’이 발표한 ‘2007 아시아 100대 기업’에 최종 선정됐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비공개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레드헤링 아시아 100대 기업’은 기술혁신·경영진의 능력·시장규모·투자실적·고객확보·재무건전성 등을 기초로 매년 200개의 수상 후보를 가려내며 그 중 100개 업체를 최종 선정한다.
서한영 사장은 “아카넷TV의 데이터방송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잠재역량에 대한 해외 방송사업자 및 글로벌투자 기업들로부터 관심과 문의가 뒤따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아카넷TV는 2006년 11월 일본 HTC사(히카리 통신)로부터 기술력과 서비스 시장에서의 선도적인 역할을 인정 받아 150만달러의 투자를 유치했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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