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시안(대표 김종일 www.maxian.com)은 차세대 교육용 PMP ‘E900DIC’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E900딕은 총 46권의 전자사전을 탑재해 어학기능을 강화했으며, WVGA(800×480) LCD를 탑재해 동영상 해상도를 높인 제품이다. 동영상과 음원의 다양한 코덱 재생에 특화 기능이 있는 다빈치 칩셋을 탑재해 1280 픽셀급의 동영상 파일 재생이 가능하며, 특히 국내 최초로 H.264 메인 프로파일을 지원해 기존 PMP에서 볼 수 없던 고화질의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화이트 컬러로 제품에 세련미를 더했으며, 21.5㎜의 얇은 두께로 휴대와 기기조작이 수월하다.
소비자 가격은 44만9000원이며, 인터넷쇼핑몰·맥시안 공식대리점·할인양판점 등을 통해 예약판매 없이 바로 판매된다.
한편 맥시안은 E900딕 출시에 맞춰 고객관심도를 높이기 위한 각종 이벤트 및 체험단을 맥시안 홈페이지와 PMP인사이드(www.pmpinside.com)를 통해 진행할 예정이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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