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쓰리콤(대표 오재진 www.3com.co.kr)이 대전 목원대학교의 캠퍼스에 스위치 및 무선랜 장비, 보안장비 등을 공급하는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9일 발표했다.
초고속교환기(ATM) 방식으로 구축한 기존 네트워크를 10기가비트 환경으로 업그레이드함과 동시에 무선랜 환경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목원대학교 내 전체 네트워크를 교체하게 된다.
한국쓰리콤은 테라비트 백본 장비 ‘스위치8800’ 제품군 및 무선랜 액세스포인트 ‘쓰리콤액세스포인트2750’, 침입방지시스템(IPS) 장비인 ‘티핑포인트1200E’ 등을 공급하기로 했다.
오재진 한국쓰리콤 사장은 “유선 및 무선, 보안 장비가 모두 쓰리콤의 제품으로 구성돼 완벽한 호환성으로 최대 성능을 발휘할 수 있으며 유지보수 측면에서도 매우 용이할 것”이라며 “H3C와 통합한 후 나온 가시적 성과의 일부로서 앞으로 더 많은 시너지가 발현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