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쓰리콤(대표 오재진 www.3com.co.kr)이 대전 목원대학교의 캠퍼스에 스위치 및 무선랜 장비, 보안장비 등을 공급하는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9일 발표했다.
초고속교환기(ATM) 방식으로 구축한 기존 네트워크를 10기가비트 환경으로 업그레이드함과 동시에 무선랜 환경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목원대학교 내 전체 네트워크를 교체하게 된다.
한국쓰리콤은 테라비트 백본 장비 ‘스위치8800’ 제품군 및 무선랜 액세스포인트 ‘쓰리콤액세스포인트2750’, 침입방지시스템(IPS) 장비인 ‘티핑포인트1200E’ 등을 공급하기로 했다.
오재진 한국쓰리콤 사장은 “유선 및 무선, 보안 장비가 모두 쓰리콤의 제품으로 구성돼 완벽한 호환성으로 최대 성능을 발휘할 수 있으며 유지보수 측면에서도 매우 용이할 것”이라며 “H3C와 통합한 후 나온 가시적 성과의 일부로서 앞으로 더 많은 시너지가 발현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