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선물거래소는 28일 상장을 보류한다고 발표했다.
이정환 증권선물거래소 본부장은 “정부가 거래소의 상장승인을 위한 전제조건으로 거래소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어 상장일정이 불투명하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증권선물거래소는 참여정부 임기내 상장방침을 정하고 시스테 구축, 자본시장발전기금 출연 방안 마련 등을 추진해 대부분 해결한 상태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