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션1>게임은 이제 일부 연령층, 계층, 성별을 뛰어넘은 문화코드가 돼가고 있다. 지난해 9월 전국특수교육정보화·장애학생 e스포츠대회에서 참가자가 경기에 몰두하고 있다.
캡션2>현행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은 헌정 사상 최초의 게임 관련 진흥법이자 준거틀이 되고 있다. 지난 2월 열린 공청회에서도 현실에 대한 제도적 기준보다는 미래에 대한 제도적 방향성이 중요하다는 지적이 핵심을 이뤘다.
캡션3>지난 4월 출범한 제3기 게임산업협회. 산업적 성장과 국민의식 개선이라는 ‘양날’의 목표를 함께 갖고 있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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