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음악기업 블루코드(공동대표 김민욱, 강대석)는 자사의 음악사이트 뮤즈(www.muz.co.kr)에서 TV방송 프로그램에 삽입된 배경음악을 찾아주는 ‘TV존’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TV존’은 드라마, 쇼·오락 프로그램에 배경음악으로 쓰였지만 공식적인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에는 소개되지 않은 숨은 배경음악을 찾아주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네티즌이 참여하는 커뮤니티 형태로 운영되며, 서비스는 매일 화제가 된 음악은 한 자리에 모아 서비스 하는 코너로 구성돼 있다.
이수운기자@전자신문, pero@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9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